가을을 맞아 오전에 진행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어르신들께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어르신들은 감나무 그림에 색연필로 정성껏 색칠하며 가을의 풍성함을 느끼셨습니다.
특히, 직접 감을 오려 붙여 입체감을 주는 활동은 더욱 집중력과 표현력을 끌어냈습니다.
어르신들은 프로그램 참여 중 자연스럽게 가을 이야기를 나누시며 정서적 안정도 함께 얻으셨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인지하고, 손의 섬세한 움직임을 자극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작품을 보며 칭찬과 격려가 오가고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감성 가득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지속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입니다.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가을 햇살처럼 포근한 추억이 쌓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처럼 계절을 주제로 한 창의적 프로그램은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사회적 교류를 돕는 좋은 기회입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미술치료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