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후원식사 나들이는 뼈다구탕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모두가 따뜻한 국물과 함께 맛있게 식사하며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가득했어요.
식사 후에는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고소한 오곡라떼와 함께 부드러운 빵을 후식으로 즐겼답니다.
어르신들께서 음료 맛에 엄지척을 해 주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어요.
어르신들은 서로 담소를 나누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 작은 나들이가 일상의 활력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되어 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자주 만들고 싶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기억을 가득 안고 돌아가는 그날이 늘 기대됩니다.
다음달 후원식사 나들이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감사와 사랑으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